[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정윤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모습까지 덩달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정윤이 등장하자 MC들은 “시댁이 대기업이더라고요. 의류, 호텔, 백화점까지.”라며 최정윤의 시댁을 언급, 이어 재계순위까지 이야기하자 최정윤은 잘 모른다며 여유로운 웃음을 지었다.
이어 성유리가 “재벌 2세, 네 살 연하에 미남이세요.” 라며 여자들이 부러워한다고 전하자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러나 남편이 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거냐는 물음에 아니라고 밝혀 이경규의 앙탈을 자아냈다.
이어 사업체를 이용할 때는 본인도 모든 돈을 지불하고 이용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일로 시댁을 방문 할 때는 촬영 팀에 미리 양해를 구한 후 잡채와 동파육 등 다양한 음식을 직접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4살 연하에 훈남 남편과 결혼, 재벌가 며느리로 화제가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