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안용준 결혼 3개월에 입대… 와이프 베니와 찍은 달콤 키스샷

입력 2015-12-22 20:02:47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안용준이 아내 베니를 두고 입대한다.

배우 안용준은 22일 강원도 철원의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아내인 가수 베니(배소민)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 입대하게 된 것.

베니 SNS
베니 SNS

안용준은 입소를 앞두고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머리를 짧게 깎은 안용준은 환한 이목구비로 경례를 하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안용준은 “충성! 첫 인사만으로도 감이 오신 분들도 있으시죠? 저 안용준! 오늘 나라의 부름을 받고 철원으로 입대를 하게 됐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20대의 마지막 해였던 2015년! 저에게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일년이었습니다. 아버지와의 이별, 그리고 결혼으로 또 하나의 가족 탄생과 감사하게도 너무 많은 분들의 관심. 마지막으로 올해 마무리는 군 입대”라고 덧붙였다.

그는 “결혼 후 입대라 무거운 발걸음이지만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될 것을 기대하며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venny! 고맙고 미안하고 정말 사랑합니다”라며 아내 베니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베니와 안용준의 사진은 지난 10월 베니가 자신의 SNS에 올린 것. 공개한 사진 속에서 안용준과 베니는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