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송일국 삼둥이 하차… 삼둥이 편 역대급 시청률은 어느 장면?

입력 2015-12-22 22:11:25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송일국과 삼둥이가 프로그램을 하차하는 가운데, 역대급 시청률 장면이 다시금 조명됐다.

지난 5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는 송일국의 아내이자 삼둥이의 엄마인 정승연 판사가 깜짝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tvN
tvN

지금껏 다른 엄마들과 달리 방송에 나오는 것을 거부했던 터라 더욱 눈길을 사로잡은 것.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은 전국기준 13.3%를 기록했다.

정승연 씨를 본 삼둥이는 단숨에 엄마에게 달려가 애교를 부렸고 특히 송민국은 정승연 씨에게 "엄마 보고 싶었어요"라고 솔직한 말과 함께 눈웃음을 지었다.

한편,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리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