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복면가왕 루돌프 정체가 조정민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녀의 화려한 일상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루돌프로 출연한 조정민은 화려한 노래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실력 발휘에도 불구하고 탈락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조정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최근 조정민은 "책 읽고 싶어지는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늘씬한 몸매와 달리 볼륨감 넘치는 그녀의 보디라인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 .
한편, 조정민은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규현은 "조정민이 광진구 고소영으로 유명했다는데 사실이냐"고 질문, 이에 조정민은 "원래 집은 경기도 덕소인데 교회 때문에 광진구 중곡동을 자주 갔다"며 광진구 고소영으로 불렸던 사실을 인정해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