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배우 정가은이 결혼소감을 전했다.
24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같이 있고픈 사람이 생겼어요 내년1월이면 저도 품절녀가 된답니다.예쁘게 살게요 메리크리스마스 ^^ #드레스피팅중 #구호스튜디오 #엘리자베스럭스 #품절녀 #메리크리스마스 #산타선물"라는 글을 올렸다.
정가은 소속사 측은 "1월 30일에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가 일반인인 만큼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과 참석한 채로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1년 정도 됐으며, 12월 초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며 “사회나 신혼여행지, 축가, 주례 등은 아직 정리할 부분이 더 남아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송혜교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축하드려요"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송혜교 닮았어"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