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다리 아파 주저앉았는데…소지섭 등장 "오늘 예뻤다"

입력 2015-12-22 22:16:11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다리 아파 주저 앉은 신민아 앞에 소지섭이 나타났다.

22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 (김형석, 이나정 연출/김은지 극본) 12회에서 신민아는 오랜만에 신은 구두로 그대로 주저 앉았다.

이날 가홍의 신임 이사장 취임식이 열렸고 법무법인을 맞춘 신민아 역시 참석했다. 김영호는 사람들 앞에 멋지게 나타나 인사를 하며 취임식을 진행했다.

그렇게 취임식이 끝나고 모두들 돌아가기 시작했다. 법무법인 사람들도 모두 돌아가고 신민아 혼자 남았다. 그녀도 이제 막 자리를 나서려했지만 다리가 아파 그대로 계단에 주저 앉았다. 오랜만에 신은 구두가 문제가 된 것.

그녀는 혼자 남은채 구두를 벗고 아픈 발을 만지기 시작했다. 이때 누군가 그녀 앞으로 다가왔다. 바로 소지섭이었다.

소지섭의 등장에 신민아는 놀라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이렇게 와도 되는 거냐"고 물었다. 소지섭은 "깜빡 잊고 말 안한게 있더라고. 오늘 예뻤다고. 밤마다 꿈에 나올만큼"이라는 달달한 멘트를 전했다.

한편 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 12회에는 성공적으로 이사장 취임식을 마친 영호(소지섭)가 가홍의 업무를 이어가며 주은(신민아)의 연인으로, 트레이너로 보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