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가 화제다.
'동갑내기 여행하기'에 출연한 이지애의 과거 '진짜 사나이' 에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홀로 운동을 하고 있는 이지애에게 다가온 남편 김정근은 "지애야 영장 나왔어, 나 두고 가는거야?"라며 깨알이 쏟아지는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이지애와 김정근은 여군특집 지원서를 함께 들여다 봤다.
그러던 중 과거 진짜 여군이 되려고 했었다면서 '장교 지원을 했는데 지원 동기에 보면 나라 지키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적었다'고 말했다.
김정근은 '그럼 10년 만에 또 쓰는 거야' 라며 놀랐고, 이지애는 새로 출발하는 느낌이라며 신나는 듯 했다.
한편 떠나는 이지애를 김정근은 안쓰러워하면서 입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지애 김정근 부부 보기 좋아''이지애 유부녀가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