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그날의 분위기' 배우 문채원이 철벽녀로 완벽 변신했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문채원은 도도하고 완벽한 커리어 우먼이자, 이성을 향한 철벽 방어를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철벽녀로 변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최종병기 활'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문채원은 탁월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이고 특히나 영화 '오늘의 연애'를 통해 새로운 로코퀸의 탄생을 알렸었다. 그런 그녀가 영화 '그날의 분위기'를 통해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채원의 사랑스러운 철벽녀의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그날의 분위기'는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