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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캐스팅 비화 "JYP가 직접 대만까지 찾아와"

입력 2015-12-25 2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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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트와이스 쯔위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캐스팅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 쯔위는 지난 7월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TWICE(트와이스) TV'에서 JYP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트와이스 쯔위. 사진=송재원 기자]
[트와이스 쯔위. 사진=송재원 기자]

당시 방송에서 쯔위는 "JYP에 어떻게 들어가게 됐느냐"라는 질문에 "JYP 직원 언니가 대만까지 와서 나를 직접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이어 쯔위는 "부모님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것과 노래하는 것이 취미인 걸 알고 계셨다. 부모님도 좋은 기회라며 기뻐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트와이스 쯔위는 25일 방송된 KBS2 음악 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는 도중 사슴 머리띠를 착용한 채 깜찍한 미모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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