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해피투게더 경수진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경수진이 화제인 가운데 경수진의 사진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KBS2 ‘해피투게더’ 성탄 특집에 산다라박과 함께 홍일점으로 출연한 경수진은 털털한 입담으로 검색어 순위에 오를 만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적도의 남자> 이보영 아역으로 데뷔했다”며 “‘리틀 손예진’이라고 불리우는데 손예진보다 액션에 있어선 자신있다. 수영도 하고 자전거도 탄다”고 말했다. 이어 경수진은 “5년 연애 종지부를 찍고 지금은 4년째 솔로다”라며 “작품이 연달아 있어서 연애를 못하고 있다. 썸을 타려고 하면 작품에 들어간다”고 연애 사정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처럼 솔로임을 자처한 경수진의 애교 셀카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과거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는 한번에 몃개씩 올리기가 안되네 하하하하하하하하;;“라는 어수룩한 매력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경수진은 손예진을 떠오르게 하는 애교 넘치는 눈웃음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