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하니가 화제다.
25일 오전 kbs로 '뮤직뱅크' 리허설을 하러 가는 하니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녀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하니는 일주일 전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귀엽고 깜찍한 곰과 악마 귀가 번쩍이는 이미지였다.
사진 속 하니는 오프숄더를 입고 누워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향해 가리키며 앙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과거 하니는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위아래 댄스를 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니는 첫날밤에 잠을 청하기도 전 급작스러운 비로 인해 지친 멤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위아래'댄스를 선보였던 것.
하니는 '현주엽이 위아래 댄스를 보고 싶어한다'는 말에 일말의 망설임없이 춤을 췄고 멤버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이어 직접 안무를 알려주며 현주엽의 수줍은 위아래댄스는 물론 잭슨의 카리스마 위아래댄스까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