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뮤직뱅크 박보검
‘뮤직뱅크’ 박보검과 아이린이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박보검이 과거 동창과 나눈 대화가 눈길을 끈다.
영화와 드라마, 음악방송 MC까지 종횡무진 바쁜 박보검에 대해 그의 학교 동창은 지난해 박보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박보검에게 메시지를 보냈는데 박보검이 답장을 안 했다는 것. 이에 동창은 ‘연예인 되고 나서 뜨니까 변했다’고 글을 남겼다.
이에 박보검은 ‘모르는 척이라니. 나 알아~ 고등학교 졸업한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다. 그 동안 잘 지냈어? 근데, 원래 연락 안 하고 지냈잖아’라고 답장하며 동창의 비아냥을 받아쳤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본래 친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냐는 함축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박보검의 답변에 대체로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
한편 박보검은 25일 '뮤직뱅크'에서 아이린과 크리스마스 깜짝 무대를 펼쳤다. 박보검과 아이린은 'Jingle bell rock'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