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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내년 1월 결혼,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

입력 2015-12-25 15: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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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정가은이 내년 1월 결혼을 올린다.

정가은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 전했다.

kbs 방송 캡쳐
kbs 방송 캡쳐

정가은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정가은은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을 올릴 예정이라며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정가은의 갑작스러운 결혼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그런데 정가은이 오늘 임신 9주 째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놀라움을 더했다.

정가은은 남자친구에 대해 듬직한 성품의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라 소개했고,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이뤄질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누리꾼들은 정가은의 결혼 소식에 '정가은 드디어 품절녀 되나요''정가은, 8등신 송혜교로 유멍했는데''정가은, 벌써 임신했다니. 조심해서 순산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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