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수영이 남편과의 부부싸움 방법에 대해 밝혔다.
과거 '1대 100'에 출연한 이수영이 5천만원의 상금에 도전하면서 남편과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수영은 결혼후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서 가끔 부부싸움을 하면 특이하게 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영은 '아이가 잘 때 다른 방에서 음소거를 하고 무음으로 입에 담지못할 말들로 싸움을 한다'고 밝혔고 이어서 MC 조우종과 무음 부부싸움을 재연해 폭소케 만들었다.
그러나 이수영은 남편을 위해 4시간 동안 미역국을 끓인 적이 있다면서 미역국을 먹지 못하는 남편을 위한 특별 개방방법이었다고 전했다.
무, 양파, 표고버섯, 새우를 넣은 육수를 네 시간 정도 푹 끓인 후 미역을 넣어 끓인다는 것이었는데, 이수영은 자신이 만든 4시간짜리 미역국을 먹으면 감기도 안 걸리고 좋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