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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300회 특집 발라드 대통령...자이언티, 김범수, 거미, 백지영, 바이브

입력 2015-12-25 22: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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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 300회 특집으로 '발라드 대통령' 한자리에 모인다.

‘스케치북’ 제작진은 300회를 맞아 ‘선택 2015 발라드 대통령’ 이란 특집을 꾸몄다.

사진 :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 :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정현을 비롯해 김범수, 거미, 백지영, 자이언티, 바이브 등 올 한 해를 빛낸 발라드 혹은 R&B 가수를 모와 경연을 하는 무대다. 성대 문제로 녹화에 불참한 김연우를 대신해 나온 윤종신을 포함해 7명의 가수가 사전 시민 조사를 바탕으로 결정된 곡을 부른다.

투표는 방청객이 한다. 제작진은 300회 특집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하는 만큼 크리스마스에 이별을 경험한 이들을 방청객으로 모았고, 이들 가운데 15명을 뽑아 ‘발라드 대통령’을 뽑는 투표단으로 정했다. 투표단은 4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 300회 특집 '선택 2015 발라드 대통령'은 25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진짜 기대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본방사수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대박"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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