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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트와이스 다현, 쯔위 캐스팅 비화 보니 "대만까지 왔다"

입력 2015-12-26 12: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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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능력자들 트와이스 다현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능력자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쯔위의 캐스팅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능력자들 트와이스 다현 쯔위(사진). 사진=송재원 기자]
[능력자들 트와이스 다현 쯔위(사진). 사진=송재원 기자]

트와이스 쯔위는 지난 7월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TWICE(트와이스) TV'에서 JYP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쯔위는 "JYP에 어떻게 들어가게 됐느냐"라는 질문에 "JYP 직원 언니가 대만까지 와서 나를 직접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것과 노래하는 것이 취미인 걸 알고 계셨다. 부모님도 좋은 기회라며 기뻐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 다현이 출연해 "난 코믹 댄스 덕후"라고 소개하며 춤을 춰 화제를 모았다. 독특한 취향을 존중해주는 프로그램 '능력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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