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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황석정, '경매로 낙찰받은 집'..리모델링 후 어머니와 함께살 것

입력 2015-12-26 13: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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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가 화제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석정이 하차할 것을 전했다.

mbc 방송캡쳐
mbc 방송캡쳐

황석정은 이사한 집 정리에 한창이었고, 무지개 회원 전현무, 김동완이 황석정을 도우기 위해 나섰다.

황석정은 이사를 하자마자 어머니 수술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평생 모시고 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는 혼자 사는 게 아니기 때문에 촬영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리고 황석정은 새로 이사한 집 리모델링에 한창이었는데 아는 경매학원 대표님의 도움으로 경매에 참여하게 됐다가 우연치 않게 낙찰받은 집이라며 운명같은 집이라고 소개했다.

황석정은 "1층은 카페, 2층과 3층은 주거 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 밝히며 설레는 표정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석정 재밌었는데 아쉽다''황석정 새로 이사한 집 좋아 다행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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