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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형제같이 닮은 유승호 '훈훈함 더해'

입력 2015-12-26 15: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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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소지섭

소지섭이 화제다.

KBS 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 출연중인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승호와 함께 찍었던 사진이 눈길을 끈다.

당시 소지섭과 유승호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면서 다정한 포즈를 취한채 사진을 찍었다.

길고 쌍꺼풀이 없는 눈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형제가 아닐까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닮은 얼굴 덕분인지 친해져서 현재까지도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지섭은 한 인터뷰에서 "유승호가 휴가를 나와 만났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조선마술사에 출연한 유승호는 고아라와 함께 찍은 멜로씬이 화제가 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지섭 유승호 진짜 잘 어울린다''소지섭이 유승호의 미래인 듯''두 사람 눈매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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