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로드FC 최홍만, 과거 인증샷 속 거대함 새삼 조명… “좋은 기운 받았다”

입력 2015-12-26 18:48:44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로드FC 최홍만

최홍만이 8시부터 중국선수 루오췐차오와 맞대결을 펼친다.

최홍만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중국 푸동 샹그릴라에서 '로드 FC 27' 공개 계체에 참여했다. 무제한급에 출전하는 최홍만은 26일 오후 8시부터 중국선수인 루오췐차오(19)와 맞대결을 펼친다.

유승옥 SNS
유승옥 SNS

이에 대해 최홍만은 “중국에서 환대해줘 감사하다"며 "좋은 기운을 받았다. 반드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자신만만한 소감을 전했다.

올해 재기전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던 최홍만이지만 한때 K-1 디펜딩챔피언인 셰미 슐츠를 이겼던 전력도 있어 이번 경기에도 큰 관심이 모아진다.

그러는 한편, 최홍만이 과거 찍었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최홍만은 KBS2 '뮤직뱅크'에서 유승옥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후 유승옥은 자신의 SNS에 최홍만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과 유승옥은 어깨동무를 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커다란 키와 든든한 체격이 유승옥의 2배에 달해 보는 이들을 긴장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