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배우 심형탁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만년백수로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SNS에 공개된 반전 섹시 복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내년 2월에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아이가 다섯’에 심형탁은 영화감독 출신 만년 백수 이호태 역을 맡아 대학시절 첫사랑 모순영과 러브라인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심형탁은“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도 많은 분들의 사랑 덕분이다. 훌륭한 작품인 ‘아이가 다섯’을 통해 좋은 연기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심형탁은 자신의 SNS에 요염한 자태로 파워 복근 운동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의 심형탁은 새침하게 다리를 모으고 앉아 팔을 벌려 철봉을 꼭 잡은채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복근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어 그는 "아~다리를 모은 이유는 원래 사이드복근은 저 자세로 운동하는거에요~^^"라며 요염한 자태에 대해서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도라에몽' 이미지로 옆집 오빠같은 모습만 어필하던 심형탁의 반전 섹시미에 팬들은 "어머나 남자답다" "근데 복근운동이 너무 섹시해" "다리 모은거에서 빵터짐"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이 출연하는 드라마‘아이가 다섯’은 가족간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드라마로 내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