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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채연-이종수, 10년 만의 삼각관계…최종 파트너는?

입력 2015-12-27 16: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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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런닝맨

'런닝맨' X맨 특집 두번째 이야기에서 새로운 러브라인의 탄생이 예고됐다.

사진: 런닝맨
사진: 런닝맨

27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는 X맨 특집으로 남녀 출연자의 파트너를 선정하는 내용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AOA의 설현과 파트너가 된 남성 출연자가 밝혀지며, 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김종국 채연, 이종수의 삼각관계가 그려질 예정.

지난주 개리와 이광수는 설현의 파트너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결국 설현은 개리의 파트너 신청을 받아들였지만, 이어진 이광수의 파트너 신청으로 설현이 누구와 파트너가 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과거 엑스맨에서 러브라인을 그렸던 김종국과 채연이 파트너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높은 상황.

한편 27일 방송될 SBS '런닝맨'에서는 최종 미션을 통해 누구도 예상치 못한 X맨의 정체가 밝혀져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한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소식을 접한 뒤 "런닝맨 오늘 재미있겠다" "런닝맨 설현 기대중" "런닝맨 개리와 설현 러브모드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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