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경기를 끝내고 나선 추성훈이 말없이 야노시호를 안아주는 다정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경기가 끝난 시간에 맞춰 경기장을 찾은 야노시호는 잠이 든 사랑이를 차 안에 두고 추성훈을 만나러 갔다.
이어 추성훈은 야노 시호를 보자 따뜻하게 안아주며 “고마워”라는 인사를 건넸다. “몸은 괜찮아요?”라는 시호의 질문에 사랑이의 안부를 챙겼다.
이후 경기장을 나선 두 사람은 박수를 보내주는 팬들 앞에 정중히 인사했다. 팬들은 끝까지 추성훈에게 환호를 보냈다.
한편, 추성훈은 ‘2015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