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서현진
서현진이 화제다.
서현진은 24일 방송된 '동갑내기 여행하기'에서 이지애, 김주희, 문지애와 함께 홍콩으로 떠나는 모습을 선사했다.
서현진은 평소 자신만의 패션스타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날 서현진은 '패션의 완성은 통굽'이라며 가방 한가득 통굽 구두를 들고와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은 다른 것은 다 포기한다 하더라도 통굽만은 포기하지 못하겠다면서 여행내내 통굽만 신고 다닐거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과거 김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혈압 멤버로 이른 아침을 힘겨워하며 같이 굼뱅거려 다행이었어 문지애양, 첫 인사부터 꼭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미소 보내던 지애, 그 착한 마음 유지해줘 고맙다..현진언니 이번 여행에서 촬영 팀에 커피도 쏘고 챙기며 큰 언니답게 이끌어주고 함께해서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네 명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