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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200평대 펜트하우스 웰시코기 습격 당해

입력 2015-12-26 12: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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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개밥주는남자 주병진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이 반려견과의 이색 동거를 시작했다.

25일 방영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200평대 초호화 펜트하우스에서 강아지들을 만나는 방송인 주병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개밥 주는 남자. 사진=채널 A 화면 캡쳐]
[개밥 주는 남자. 사진=채널 A 화면 캡쳐]

이날 방송에서 주병진은 “평소 강아지를 예뻐라 한다”고 말했다. 웰시코기 세 마리는 펜트하우스에 대소변을 보면서 엉망이 되기 시작했다.

이에 주병진은 “혼자 있을 때보다 말도 많아지고 신경 쓸 일이 생겨 좋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주병진은 '개밥 주는 남자'에서 자신의 200평 펜트하우스를 공개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4개의 테라스, 4개의 게스트 룸, 3개의 화장실 및 사우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욕실의 크기가 웬만한 집 거실만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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