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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제철음식, '맛과 면역력'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음식

입력 2015-12-25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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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겨울 제철음식이 화제다.

추운 한겨울 면역력과 맛을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겨울 제철음식이 화제다.

mbc 방송 캡쳐
mbc 방송 캡쳐

첫 번째로 홍합을 겨울 제철음식으로 들 수 있다. 홍합에는 칼슘, 인,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몸에도 좋고 탕으로 끓이면 그 시원함에 안주로도 제격.

두 번째로는 꼬막을 들 수 있는데 꼬막은 지금이 딱 제철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꼬막을 많이 먹으면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세 번째로는 유자가 있다. 겨울에는 보통 유자를 잘게 썰어 설탕에 재우는 형식의 유자청을 만들어 따끈한 물에 타 먹는데 이는 비타민 c가 많아 감기예방에 매우 탁월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겨울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 겨울 제철음식을 찾아먹어야겠다며 '굴도 빠질 수 없는데''겨울엔 과메기죠''홍합탕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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