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불후의 명곡 소향, 역대급 열창…미모의 섹시 디바 인증

입력 2015-12-26 20:06:09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불후의 명곡 소향

소향이 ‘불후의 명곡’에서 놀라운 무대를 뽐냈다.

2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기록을 보유한 가수들이 총출동해 ‘빅매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종서, 홍경민, 소향, 정동하, 알리, 허각, 손승연 등이 출연했다.

은가은 SNS
은가은 SNS

이날 마이클 볼튼이 인정한 가수 소향은 선배가수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했다. 그는 “꼭 한 번 불러보고 싶었다”면서 노래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앞서 리허설을 지켜본 다른 출연진들은 소향이 역대급 무대를 펼칠 것 같다면서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출연진들이 걱정한 대로 소향은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로 열창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소향은 임재범 30주년 기념 앨범 '애프터 더 선셋-화이트 나잇'(after the sunset: White Night)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임재범의 기념 앨범은 신곡과 리메이크, 후배들의 헌정곡들로 구성된 앨범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