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이국주가 혼자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크리스마스 준비가 펼쳐졌다.
이국주는 혼자서 분주하게 파티 준비를 시작했다. 트리를 만들며 콧노래를 불렀는데 "흰 눈 사이로, 달릴까 말릴까. 달리면 숨이 차서 걸어왔지요"라고 개사하며 흥을 돋궜다.
트리를 만든 그녀는 인증샷을 마친 뒤 열심히 풍선을 불기 시작했다. 그렇게 핑크 풍선을 열심히 분 후에는 천장에 동그랗게 장식을 마쳤다.
그렇게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를 하는데 박나래가 전화를 했다. 이국주는 "방 너무 예쁘다. 진짜 장난 아니다"라고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아니 음식 뭐했냐고"라며 음식에 더 관심이 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무지개 회원들이 특별한 송년회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