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SBS 가요대전 아이유
‘가요대전’에서 혁오와 무대를 꾸민 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삼촌팬들과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MBC ‘무한도전’ 가요제가 끝난 후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여동생"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명수와 아이유는 얼굴을 밀착한 채 화면을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아이유의 투명한 피부와 큰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윤상은 과거 아이유의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작곡했다. 이때 김이나 작사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녹음실. 아이유의 파이널. 윤상 작곡가님과 함께. 아이유+윤상이 발라드를 만들었을 때 듣는 분들은 무얼 느끼게 되실지 궁금하고 설렙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때 공개한 사진 속에는 비슷한 모양의 뿔테 안경을 끼고 웃음을 짓고 있는 윤상과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앳된 아이유의 얼굴과 흐뭇한 표정의 윤상이 눈길을 끈다.
또한 ‘무한도전’을 통해 아이유의 팬임을 자처한 유재환도 인증사진을 찍었다. 유재환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스타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일 가까운 거리일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주위 팬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한편, 27일 'SBS 가요대전'에서는 아이유와 혁오 밴드의 보컬 오혁이 '공드리'와 '무릎'으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