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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 날, 원자력 안전 및 중요성 고취…행사도 열려

입력 2015-12-27 1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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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원자력의 날

원자력의 날을 맞은 가운데 그 의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 원자력의 날
사진: 원자력의 날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원자력의 날)은 12월27일로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동 주관으로 원자력 안전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원자력 산업의 진흥을 촉진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는 대한민국의 기념일이다. UAE 원전 수출 성공(2009년 12월27일)을 계기로 원자력 안전을 고취하고 국내 원자력 분야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지난 2010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3일 제5회 원자력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이종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등 유공자 20명을 포상한 바 있다.

이종인 이사장은 중·저준위 방폐장 준공과 방폐물 관리 체계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전휘수 한국수력원자력 안전처장은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고, 김봉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검사단장 등 4명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네티즌들은 '원자력의 날' 소식을 접한 뒤 "원자력의 날, 언제부터 생긴걸까" "원자력의 날 몰랐었네" "원자력의 날 신기하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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