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검사외전 강동원
배우 강동원이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으로 변신해 화제다.
강동원은 '검사외전'의 시나리오를 받고 "그 당시 봤던 시나리오 중에 월등히 재미있었고 관객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 '치원' 캐릭터가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던 캐릭터였고, 그래서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강동원 스스로도 "이만큼의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해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의 최초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검사외전'은 내년 2월 4일 개봉한다.
네티즌들은 검사외전 강동원의 소식을 접한 뒤 "검사외전 강동원, 잘생겼네" "검사외전 강동원, 역대급 비주얼" "검사외전 강동원 나이가 들지 않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