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2015 MBC 연기 대상
'2015 MBC 연기 대상' 후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연기 대상 드라마 후보에는 '킬미힐미', ‘전설의 마녀’, ‘여자를 울려’, ‘그녀는 예뻤다’, ‘내 딸 금사월’ 총 5편이 후보에 올랐다.
또한 대상 후보에는'킬미, 힐미'의 지성, '킬미, 힐미'와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 '내 딸 금사월'의 전인화, '앵그리맘' 김희선 등이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는 ‘그녀는 예뻤다’의 박서준과 황정음, ‘여자를 울려’의 김정은과 송창의, ‘킬미 힐미’의 황정음과 지성 등 총 20커플이 올랐다.
MBC는 "'2015 MBC 연기대상'은 수상자 선정에 공정성을 확보하고 상의 권위를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공동수상을 최소화하고 'MBC 드라마 10대 스타상'과 '베스트 조연상' 등 의미 있는 수상 부문을 늘릴 예정"이라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MBC 연기대상은 30일 오후 8시 55분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