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sbs연예대상
sbs연예대상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연예대상에서 배성재 아나운서가 아나운서 상을 받았다.
배성재는 연예대상에서 아나운서 상을 줘서 감사하다며, 아무래도 프리미어리그가 주말의 예능이라고 불리우는 것 같아서인 것 같다 말했다.
그러면서 주말마다 예능축구를 해주는 맨유, 아스날, 리버풀 등에 감사함을 전한다는 센스넘치는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어머니와 형에게도 감사인사를, 가족과 다름없는 SBS 아나운서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빼먹지 않았다.
배성재는 내년 리우올림픽에서도 중계를 열심히 하겠다면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배성재, 형 배성우 잘 돼서 기분 좋겠다''배성재 아나운서 역시 센스''배성재 아나운서 진짜 너무 재밌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