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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성준 주연의 ‘마담 앙트완’ 어떤 드라마길래… “단번에 사로잡혀”

입력 2015-12-31 18: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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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한예슬 성준

한예슬이 성준과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호흡을 맞춘다. 한예슬과 성준은 26일 JTBC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캐스팅된 소식을 전했다.

드라마하우스 제공
드라마하우스 제공

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신의 마음은 잘 모르는 두 남녀,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심리학자 최수현이 꾸미는 로맨틱 코미디다.

한예슬은 극중 사람의 마음을 읽는 ‘콜드 리딩(cold reading)’에 능력을 보이는 고혜림 역을 맡았다. 성준은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역할을 맡는다. 한예슬 측은 “독특한 드라마의 이야기에 단번에 사로잡혔다. 색다르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찾아가게 돼 설렌다”고 각오를 밝혔다.

성준 역시 “몰입도 높은 대본에 기대가 많이 된다. 입너 작품을 통해 김윤철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든든하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현재 방송 중인 ‘디데이’ 후속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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