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소지섭
배우 소지섭과 신민아 주연 ‘오 마이 비너스’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하 ‘오마비’)가 방송 2회분만을 남기고 있다.
‘오마비’는 신개념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로 야심차게 등장,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이끌었다. 소지섭, 신민아를 비롯해 주인공들이 펼치는 ‘헬스, 힐링, 로맨스’ 스토리의 조합이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는 평가다. 77.8kg에서 13.8kg 감량, ‘갑상선 기능 저하’도 물리친 폭풍 체중감량과 시청자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치유하는 대사, 지구 밖 로맨스 등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는 평가다.
소지섭과 신민아의 건강을 위한 ‘체중감량’ 프로젝트는 ‘오마비’의 주축 스토리를 이루고 있다. 극중 두 사람이 ‘인생의 단 맛’이 가득 담긴 ‘꽁냥꽁냥 트레이닝법’으로 건강과 사랑을 동시에 되찾았던 것. 더욱이 신민아는 소지섭의 트레이닝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운동을 선보이며 77.8kg에서 13.8kg을 감량,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오마비’는 시청자들을 다독여주는 듯한 감동과 위로가 담긴 대사와 내레이션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오마비’는 소지섭과 신민아, 일명 ‘소신커플’이 ‘극강케미’를 발산하는 ‘지구 밖 로맨스’로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