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꽃청춘' 정우, 눈 쌓인 몰블랑 산속에 "유미 쓰면서 눈물"

입력 2015-12-30 15:15:5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꽃보다 정우

꽃청춘 정우가 사랑꾼으로 밝혀졌다.

꽃청춘 정우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TV캐스트 '히말라야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진솔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꽃청춘 정우. 사진=OSEN]
[꽃청춘 정우. 사진=OSEN]

당시 MC 박경림은 극 중 여자친구로 출연한 정유미에 대해 언급하며 "유미라는 이름과 인연이 많다"라고 말했고, 현재 김유미와 공개 열애 중인 정우는 "하지마라"라며 쑥쓰러워 했다.

이어 김인권은 "정우 씨가 몽블랑 눈 덮인 산에서 혼자 걸어가더니 작대기로 뭘 쓰더라"라며 "유미를 쓰면서 눈물을 흘리길래 나는 그냥 왔다. 어느 유미를 얘기한 거냐"라고 폭로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정우가 출연하는 '꽃청춘 아이슬란드'는 내년 1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