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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고아라, 정우 입술 깨물어

입력 2015-12-25 10: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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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고아라가 화제다.

2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고아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응답하라 1994'에서의 키스신이 눈길을 끈다.

tvn 방송 캡쳐
tvn 방송 캡쳐

술만 마시면 아무나 깨무는 주사를 가진 고아라는 '파트라슈'라는 별명을 가졌다.

점점 술자리 분위기가 무르익고 고아가라 풀린 눈으로 정우를 향해 다가갔다.

두 사람 사이에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는데 고아라는 순간 정우의 입술을 물어버렸다.

고아라의 갑작스러운 '깨무는' 주사에 놀란 정우가 당황스러워했고, 고아라는 여전히 '파트라슈'처럼 정우의 입술을 물고 놓아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아라는 이날 '뉴스룸'에 출연해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게 된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다.

고아라는 오디션을 보면서 '반올림'을 했던 신원호 피디가 자신의 이야기를 끌어내는데 결국 눈물이 나왔다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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