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MBC 연예대상 김구라 레이양
MBC 연예대상에서 김구라 논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이양의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양은 지난 8월 공개된 패션매거진 슈어(SURE) 9월호 화보에서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보디슈트 차림으로 뒤태를 뽐냈다. 레이양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레이양은 지난 29일 열린 2015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으로 김구라가 선정되자 뒤에 서서 현수막을 들고 있는 과정에서 눈에 띄는 행동으로 대중의 공분을 샀다. 대상인 김구라를 향한 축하보다 자신이 화면에 더 많이 나오기 위해 여러 가지 행동을 한 것. 이에 레이양 측은 즉각 사과를 한 상황이나 '민폐 논란'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