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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고아라 키스신, "스탭들 5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했다"

입력 2015-12-25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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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유승호가 화제다.

영화 '조선마술사' 두 주인공 유승호와 고아라가 화제다.

지난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고아라는 유승호와 찍은 키스신 소감을 전했다.

고아라는 유승호와 '말랑말랑 알콩달콩'한 멜로 장면이 많았다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장면도 꽤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호와 키스신을 찍을 때 스탭 50명이 우르르 몰려와 촬영을 지켜봤다 말하면서 그렇게 많은 스탭들이 리허설 시작부터 끝까지 지켜봐주는 열정을 보여줬다 능청을 떨었다.

또 고아라는 스탭들과 함께 소통하고 연기하거나 밥을 먹을 때같이 현장에서 있었던 시간들이 주옥같아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소감을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고아라의 유승호와의 키스신에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네''유승호 너무 잘생겼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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