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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파트너 아이린… “오빠야 보고 싶어 안되겠다” 애교↑

입력 2015-12-25 18: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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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뮤직뱅크’ 박보검와 공동 MC를 맡은 아이린이 사투리 애교가 화제다.

25일 KBS2 ‘뮤직뱅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박보검과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호흡을 맞춰 공동 MC를 맡았다.

KBS2
KBS2

이때 박보검과 아이린은 캐롤 ‘징글벨 락’에 맞추어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는 무대를 꾸미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톡톡튀는 매력을 보여준 아이린의 과거 사투리 애교 영상이 다시금 재조명 된 것. '2015 SBS 가요대전' 공식 페이스북에 아이린은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아이린은 "못 본지 벌써 2주나 됐다. 난 오빠야 사진만 봐도 너무 좋은데 이따 볼 생각하니까 너무 좋다"며 "보고 싶어 안되겠다. 내가 빨리 가는게 낫겠다, 맞제"라고 사투리로 말했다. 아이린은 남자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듯 달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린은 해맑게 웃으면서 애교 섞인 목소리를 내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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