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또 하루' 개리
그룹 리쌍 개리의 신곡 '또 하루'가 화제다.
개리의 신곡 제목 '또 하루'의 40초 가량의 티저 영상에 배우 송지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신곡 '또 하루'는 개리가 드라마 '미생'을 보고 감동 받아 직접 만든 곡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친구, 가족,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희망과 용기를 내어 또 하루를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배우 송지효가 직장인들의 하루의 이야기를 연기했다.
소울풀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의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피처링을 맡아, 곡을 완성도 있게 탄생시켰다. 여기에 개리의 랩과 개코의 보컬이 만나 환상적인 조합으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
리쌍컴퍼니 측은 "이번 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개리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이며, 리쌍컴퍼니의 신년 첫 번째 프로젝트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신년을 맞이하는 곡으로 매우 적합한 희망적인 힐링 곡이다"고 밝혔다.
개리의 신곡은 31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뮤직비디오 풀 버전은 1월 4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