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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 하하, 10년의 역사 "모두 말이 안 된다고 했는데.."

입력 2015-12-26 13: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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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섹션TV'에서는 무한도전 엑스포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MBC 방송캡쳐
MBC 방송캡쳐

무한도전 멤버들은 기획전에서 시작한 무한도전 엑스포가 드디어 열리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무한도전 엑스포 기획안을 제출한 하하는 "모두 말이 안 된다고 했는데, 시청자여러분이 뽑아주셨기에 가능했다"는 말을 전했다.

유재석은 꼭 한 번 무한도전 엑스포를 찾아와 10년의 역사를 함께 하자 했고, 이에 하하 역시 동의했다.

한편 무한도전에서 '토토즐'로 소위 대박을 친 박명수와 정준하는 다시 한 번 '토토즐'의 영광을 누리기 위해 '토토드'를 기획했다.

'토토드'란 '토요일토요일은 드라마'란 말의 줄임말로 김혜자를 찾아가 출연을 요청했지만 단번에 거절당하자 유재석에게 괜히 화풀이를 하는 등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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