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화제다.
오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위험한 초대남-소라넷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편이 방송예정이다.
강간모의를 했다던 소라넷 회원들. 소라넷은 단순 음란물 사이트가 아닌 인사불성의 여성을 성폭행하거나 여성의 동의없이 신상정보를 올리는 등의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었다.
한편 소라넷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해당 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자 역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소라넷 운영자는 무성한 소문 속에서도 단 한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데 소라넷 초창기 '테리박'이라는 이름의 운영자가 나타났고 그 이름으로 바하마 지역에 '파보니오 프레스코' 라는 회사가 등록돼 있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그러나 그 회사는 '13039 사서함' 으로 되어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