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뉴스룸' '손석희'
바른 뉴스를 전달하는 손석희 앵커가 트위터를 시작해 화제다.
손석희 앵커는 29일 오후 트위터 계정을 열고 ‘JTBC 뉴스룸 앵커 손석희입니다’라는 첫 트위트를 남겼다.
개설 21시간이 지난 현재 이 트윗은 3,492번 리트윗 되었으며 팔로워는 1만1천명을 넘어섰다.
아직 특별한 콘텐츠가 없는 가운데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왜 트위터에서 목소리가 들릴까?" "손석희 앵커님 바쁘신데 트위터 하실 시간 괜찮을까" "기대되네요 팔로우 합니다"등의 의견을 남기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손석희 앵커는 1984년 문화방송(MBC)에 입사한 뒤 아나운서 국장을 지냈고, 2013년 5월부터 JTBC로 옮겨 보도담당 사장과 JTBC 뉴스룸 앵커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