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내부자들 디오리지널
영화 '내부자들'의 확장·감독판인 '내부자들 디오리지널'이 오늘(31일) 개봉한 가운데 원작자 윤태호 작가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30일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흥행 2위에 이름을 올린 '내부자들'의 오리지널 버전 '내부자들 디오리지널'은 3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개봉일 예매율 2위에 오르며 식지 않는 인기를 다시금 확인했다.
'내부자들'은 윤태호 작가의 미완성 원작을 토대로 제작된 바 있다.
윤태호 작가는 이날 오후 '뉴스룸'에 출연해 미완결 웹툰 '내부자들'과 영화 '내부자들', 오리지널 버전 '내부자들 디오리지널' 등을 통해 담고자 했던 메시지와 미완결로 끝낼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등을 밝힌다.
한편 영화 '내부자들 디오리지널'은 한국 영화 확장판 중 사상 최대인 50분의 분량이 추가되며, 캐릭터별로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