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수요일 예능방송 중에서 최다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 23일 방송된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닐슨코리아가 포털사이트 등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라디오스타'는 시처율 8.5%로 최다 성적을 거뒀다.
이어 KBS1 '아침마당'이 8.4%로 '라디오스타'의 뒤를 바짝 쫓았으며 3위는 SBS '영재발굴단'이 7.7%로 순위에 올랐다. 이어 4위는 MBC '기분 좋은 날'(4.9%)이, 5위는 SBS '한밤의 TV연예'(4.4%), 6위는 KBS2 '글로벌 남편백서-내편, 남편'(3.9%)이 차지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이 진행을 맡고 있으며 30일 방송은 '2015 MBC 연기대상'으로 인해 결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