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2015년 마지막날
2015년 마지막날이 눈길을 끈다.
어느덧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날이다.
밤새 내리던 비와 눈은 대부분 그쳤지만 전남과 경남지방에는 약하게 비가 이어지고 있는 곳도 있다.
오늘의 날씨는 서울 4도, 대구가 8도까지 오르면서 크게 춥지는 않을 전망이지만 미세먼지를 주의해야 한다는 전망이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경기 북부와 영서, 전북과 경북지방을 중심으로 나쁨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올해의 마지막 해넘이는 대부분 지방에서 볼 수 있고, 새해 첫 해돋이도 전국에서 볼 수 있겠다. 7시 26분 독도를 시작으로 정동진, 서울까지 차츰 해가 떠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올해도 드디어 가는구나''2016년 병신년 와라''내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