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sbs연예대상
sbs연예대상이 화제다.
sbs연예대상의 세 여신이 떴다. 이국주, 홍윤화, 박지현이 그 주인공으로 AOA의 '심쿵해'를 열창했다.
세 사람은 초반 노래와 춤을 선보이더니 어느샌가 객석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홍윤화는 먼저 이광수에게 "심쿵해~ 안기고 싶어~" 라며 다가갔다.
이광수는 난감한 듯 했고 이내 안 그러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자 이광수는 홍윤화를 번쩍 안아들었지만, 이내 무너지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 MC들 역시 이광수의 허리를 걱정했고, 홍윤화는 이광수에게 한 번 더 안아달라며 폭소케 했다.
한편 이국주는 김종국을 지목해 무대 위로 끌고 왔다. 이국주는 김종국에게 볼뽀뽀를 해달라며 얼굴을 내밀었고 김종국은 난감해했다. 그러나 카메라가 돌아가있는 사이 객석에선 '꺅' 소리가 들렸고 다시 두 사람에게 포커스가 맞춰졌지만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