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오승현 결혼, 39세 예비신부의 일상…"1살 연하 전문직 종사자 예비신랑"

입력 2016-01-11 10:29: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백진희 기자]오승현 결혼

사진: 엘르, 오승현 SNS,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엘르, 오승현 SNS,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오승현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근황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오승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 바닐라라떼. 원샷. 나이 들어가는 걸까. 요즘은 소소하고 잔잔하게 흘러가주는 일상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승현은 카페에 앉아 커피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승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 커피잔만큼 작은 얼굴, 뽀얀 피부 등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오승현은 11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오는 3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이에 누리꾼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