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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전인화, 세월 잊게 만드는 졸업사진 눈길 ‘우월한 비주얼’

입력 2016-01-11 17: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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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내 딸 금사월

‘내 딸 금사월’에 출연중인 배우 전인화의 리즈 시절 모습이 화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전인화의 ‘리즈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졸업사진으로 포즈를 취한 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전인화의 앳된 얼굴과 우아한 미소가 동안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만후(손창민 분)가 수영장 다이빙대에서 자신의 배신한 신득예(전인화 분)와 함께 뛰어내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네티즌들은 내 딸 금사월 전인화 소식을 접한 뒤 "내 딸 금사월 요즘 재미있다" "내 딸 금사월 시청률 대박이던데" "내 딸 금사월 이제 종방도 얼마 안남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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