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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제대로 마시는 법, 녹차·매실차·꿀차 디톡스 효과에 탁월

입력 2016-01-15 12: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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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차 제대로 마시는 법'

차 제대로 마시면 체내 독소를 배출해주는 1석 2조 효과를 볼 수 있다.

차를 제대로 마시는 법은, 녹차는 차가운 물에서 장시간 우리고, 백차는 뜨거운 물에서 장시간 우리는 것이 좋고, 홍차는 뜨거운 물에 타 가급적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다.

차를 마시는 것은 몸에 쌓인 수분과 노폐물을 내보내는 좋은 방법이며 특히 녹차, 매실차, 꿀차 등은 독소 배출에 매우 효과적이다.

'차 제대로 마시는 법' / KBS1 화면 캡처
'차 제대로 마시는 법' / KBS1 화면 캡처

녹차는 해독 작용이 뛰어나고, 매실차는 장내 나쁜 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고 살균력을 높인다. 또한 꿀차는 뇌의 에너지원인 당분을 공급해 세로토닌 생산을 촉진한다고 알려졌다.

특히 노폐물을 운반해 주는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은데 하루에 1.5L 이상은 마셔줘야 한다.

독소 배출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가벼운 산책을 통해 햇볕을 보는 것이 좋다. 하루 10분이라도 햇볕을 쬐면서 산책하면 부족한 활동량을 늘리고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가벼운 몸을 만들 수 있다.

혈액과 림프 순환이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냉탕과 온탕에 번갈아 가며 몸을 담그는 냉온욕법을 하면 더 좋은데, 이는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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